
절대로 지치거나
한계를 느껴서는 안돼.
그건 우리의 모습이 아니야
세상 모든 칼날이
우리를 향해 날아오더라도
우리는 맞서야 해.
맨손으로,
맨몸으로
살이 찢기고
피가 흐르더라도 아무렇지 않게...
절대로
주저앉거나 흐느끼지 않도록
그렇게 만들어지고
다져진게 우리의 지금 모습이라는걸
잊지 않아야 해.
악을 쓰고 있는힘을 다해
버티는게 아니라
당연히 넘어설 수 밖에 없는,
그게 바로 우리의 모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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