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롭고 고요해 보이지?
아름답다는 생각도 하게되고..
하지만 잊어서는 안돼.
저런 보습을 보이는건
화내기 전 아주 잠시 뿐이라는걸..
곧 그 고요함을 순식간에 삼켜버리고
무섭게 자신을 드러낼 테니까..
그리고 지칠때까지,
자신을 인정해 줄때까지
그 거친 몸부림은 계속될거야.
우리가 할수 있는건
몸을 낮추고
기다리는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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